실무관리1 치과 보수용 타일, 남은 상자와 품번 기록을 함께 보관하세요 남은 타일 상자를 창고에 넣어두면 준비가 끝난 것 같지요. 그런데 보수할 때 그 상자가 대기실 것인지, 상담실 것인지 구분되지 않으면 다시 자재를 찾는 일이 생깁니다. 치과 보수용 타일은 수량과 함께 ‘어디에 쓴 어떤 자재인가’를 남겨두는 편이 좋겠습니다.상자를 버리기 전에 옮겨둘 정보먼저 실제 남은 자재와 포장에 적힌 정보를 맞춰 봅니다. 제조사와 품번, 색상, 규격, 확인 가능한 생산 정보를 시공 위치와 연결합니다. 비슷한 회색이라고 같은 타일로 묶지 말고, 기록에서 확인되지 않는 칸은 미확인으로 남겨두세요.제조사 Daltile의 여분 타일 안내도 같은 생산 조건의 자재를 남겨두는 취지를 설명합니다. 다만 그 자료의 추가 구매 비율을 모든 치과 공사에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양과 보관 주체는.. 2026. 10.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