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인테리어7 치과 접수대 배치, 높이보다 먼저 확인할 직원의 손과 환자의 시선 접수대는 치과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가구입니다. 그래서 색상과 정면 모양부터 고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어디에 앉고, 환자가 어디에서 설명을 듣는지 정하지 않으면 완성 뒤 상판 위 물건이 계속 늘어날 수 있습니다.높이 하나로 편한 접수대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접수, 결제, 다음 예약 안내와 전화 응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부터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번 글은 제작 도면을 검토할 때 직접 표시해 볼 항목을 정리합니다.물건 목록보다 사용하는 순서가 먼저입니다모니터, 키보드, 결제 단말기와 프린터를 도면 위에 놓아 보세요. 각각 들어갈 자리가 있다는 것과 한 사람이 연속해서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접수 서류를 받은 뒤 입력하고 돌려주는 동작까지 이어서 설명해야 합니다.자주.. 2026. 9. 9. 이전 1 2 다음